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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젠 '노노토피'(nonoTOPYTM). 멸균처리돼 1회용으로 개별 포장돼 있다. © 데일리코스메틱 |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멸균처리된 아토피 화장품이 나왔다.
넥스젠 바이오텍이 아토피성 및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위해 무방부제, 멸균 처리된 에센스 '노노토피'(nonoTOPYTM)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아미노산 21종, 비타민 12종, 미네랄 14종을 함유한 영양보습 베이스에 재생 기능성 소재인 아데노신 400ppm 및 상피세포 성장인자 단백질인 EGF 3ppm 등을 최종농도로 함유한 제품으로 거칠고 손상된 피부에 영양공급과 보습기능은 물론 피부재생기능이 뛰어나다.
넥스젠은 일체의 방부제와 기능을 알 수 없는 성분을 함유하는 식물추출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을 최소화화하며 아토피성 및 민감성 피부의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시키며 여드름을 유발시키지 않아서 피부 청정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동물 유래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동물유래의 잠재적 병원체의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무방부제 멸균화장품인 안전제품으로서 임산부 등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일회용 패킷으로 되어 있어 휴대성 또한 편리하다.
이선교 넥스젠 대표는 "아토피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에도 파라벤류의 방부제가 들어있기 때문에 제품을 꾸준히 발라도 효과를 볼 수 없는 것"이라며 화장품 방부제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했다.
(주)넥스젠바이오텍은 제2세대 식물유전공학기술을 바탕으로 1999년 11월에 설립된 생명공학 벤처회사로 차세대 생명공학을 추구하는 벤처회사이다. 2005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기업에 선정됐으며, 2005 국가지정연구실로 지정된 유전자재조합단백질 연구개발 전문회사이기도 하다. 동사가 지난해 생산한 EGF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 부터 GH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